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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플러스</title>
        <description>뉴스플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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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at, 07 Nov 2026 16:17:0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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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인간성”… 기술의 진화 속 미래 ...</title>
            <link>1077224</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10월 29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74회 목요특강 연사로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을 초청했다. 윤 원장은 과학기술 정책과 혁신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연구해 온 전문가다. 이날 윤 원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재상」을 주제로 급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AI와 공존하는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인재의 방향성에 대해 강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윤 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산업과 일상 전반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기반 기업의 등장과 자율주행 로봇의 산업 현장 도입, 공공 부문의 AI 활용 확대 등을 사례로 들며 기술 발전이 기존의 업무 방식과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새롭게 주목받던 직무와 역량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며, AI 시대의 인재상을 하나의 기준으로 규정하기보다 기술의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한 질문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제시했다. 윤 원장은 AI에 적절한 질문을 던지고 결과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지식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답을 찾기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소개하며, 질문의 질은 결국 개인이 갖춘 기초 역량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과 민첩성을 갖추고, AI를 단순한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의 대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마지막으로 윤 원장은 AI 시대일수록 인간성과 배려, 소통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AI와의 상호작용이 늘어나더라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협력과 신뢰는 여전히 중요한 역량이며, 앞으로는 인간과 AI 뿐만 아니라 AI 간의 소통 방식까지 고민해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로운 소통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기술 발전만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윤 원장은 학생들에게 인간성과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질문 능력, 소통 역량을 함께 길러나간다면 AI와 협력하는 것은 물론, 동료와 선후배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 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과학&amp;middot;문화예술 각 계 연사 약 680명이 강단에 올랐다.&amp;lt;/p&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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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광대한 우주에서 발견한 생명의 신비</title>
            <link>107722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10월 8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72회 목요특강 연사로 이성우 前 국민대학교 총장을 초청했다. 이날 이 前 총장은 「우주&amp;middot;생명의 신비 들여다보 기」를 주제로 인류가 지난 100여 년간 밝혀낸 우주와 생명의 비밀을 소개하고, 최신 천 문학과 생명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우주와 인간의 관계, 생명의 탄생과 지속 가능성에 대 해 강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 前 총장은 인간을 구성하는 원소가 우주의 별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을 소개하며 우주 와 생명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을 설명했다. 특히 우리 몸의 주요 구성 원소인 산 소를 비롯해 생명체를 이루는 물질들이 우주에서 생성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DNA의 구조와 역할을 통해 생명활동이 이루어지는 원리를 살펴봤다. 이어 인 간의 생명이 우주의 오랜 역사와 물질의 진화 과정 속에서 탄생한 결과임을 설명하며, 우주와 생명을 이해하는 것이 곧 인간의 존재를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인류가 밝혀낸 우주의 구조와 진화 과정을 다양한 천문 관측 사례를 통해 소개했 다. 허블의 관측을 통해 우리 은하 밖에도 수많은 은하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우주가 끊임없이 팽창하고 있다는 과학적 발견으로 이어진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블랙 홀과 초신성, 우주배경복사 등 주요 천문 현상을 통해 약 138억 년에 이르는 우주의 역 사를 살펴보며, &amp;ldquo;광대한 우주 속에서 인간은 보잘것없는 먼지와 같은 존재&amp;rdquo;라는 점을 강 조했다. 이를 통해 우주를 이해하는 과학적 탐구가 인간의 존재를 돌아보고 자연 앞에서 겸허한 자세를 갖게 한다고 덧붙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마지막으로 지구 환경의 변화가 생명의 존속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인류가 직면한 과 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과거 소행성 충돌에 따른 대멸종과 지구 궤도 및 자전축 변화에 따른 기후 변동을 설명하고, 최근의 지구온난화와 빙하 감소가 해수면 상승과 해류 변화 등으로 이어져 생태계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외계 생명체 의 존재 가능성과 이를 밝히기 위한 인류의 탐사 노력을 소개하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우주와 생명의 비밀을 탐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前 총장은 학생들이 과 학적 발견을 통해 새로운 통찰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와 인류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 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과학&amp;middot;문화예술 각 계 연사 약 680명이 강단에 올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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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06f41621d194c3d58147bb6c09a5057&amp;encFileSeq=a160ce0632798827a65aaee47bc1824a&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br /&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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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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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와 도전”… 다양한 힘이 만들어낸 ‘혁신의 원리’</title>
            <link>1077222</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10월 1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71회 목요특강 연사로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초청했다. 김현환 전 차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8년간 근무하며 문화&amp;middot;콘텐츠 정책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다. 이날 김 전 차관은 「한류, 그 혁신의 원리」를 주제로 한류의 시작과 성공 과정, 문화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배경을 살펴보고 한류를 만들어낸 혁신의 원리와 이를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김 전 차관은 한류의 시작을 1990년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드라마 &amp;lt;사랑이 뭐길래&amp;gt;로 설명하며, 이후 한국 드라마와 가요가 해외에 소개되고 관련 가수들의 현지 공연이 이어지면서 한류가 확산된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한류를 한국에서 만들어진 문화 콘텐츠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는 현상으로 설명하는 한편, 한국적 감성과 정서를 담은 콘텐츠까지 포함하는 광의의 개념도 제시했다. 특히 한류의 성공 배경으로 문화적 근접성과 문화 혼종성이라는 두 가지 관점을 소개하며, 서구의 문화적 형식과 동아시아의 정서가 결합된 한국 콘텐츠의 특성이 다양한 문화권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요인이라고 설명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한류를 만들어낸 핵심 동력으로 창의력과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화예술 분야의 인재를 꾸준히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온 것이 오늘날 한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졌으며, 정부와 산업계, 학계 등 다양한 주체의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K-pop 공연 사례를 통해 당시에는 성공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웠던 시도가 현지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세계적 성공으로 이어진 과정을 소개하며, 산&amp;middot;학&amp;middot;관 각 부문의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김 전 차관은 한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현재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인재와 연구자를 꾸준히 길러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정보를 단순히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지식으로 축적하고, 지식에서 원리를 찾아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작권 보호와 해외 불법 유통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과 함께 한국학&amp;middot;문화콘텐츠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며, 한류를 지속적인 문화적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아티스트와 정부, 산업계, 학계가 함께 고민하고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과학&amp;middot;문화예술 각계 연사 약 680명이 강단에 올랐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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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85680d0e9d93825203279b365a08b25&amp;encFileSeq=954ec56e08bece0466f3aab7e27b67a4&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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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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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원하는 내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로”… 달수빈이 전한 ‘IDOL ...</title>
            <link>1077220</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9월 17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70회 목요특강 연사로 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겸 DJ 달수빈을 초청했다.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한 달수빈은 가수와 배우, 방송인을 거쳐 현재는 직접 작사&amp;middot;작곡과 앨범 제작에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DJ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달수빈은 『IDOL 되어보기 연습 - 누군가의 우상이 아니라, 내가 닮고 싶은 내가 되는 법』을 주제로, 타인의 기대와 평가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발견하고 이를 지속해 나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달수빈은 먼저 &amp;lsquo;아이돌(IDOL)&amp;rsquo;을 단순히 대중에게 사랑받는 연예인이 아닌, 스스로 닮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새롭게 해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꾸며 오디션에 도전하고, 15세에 홀로 서울에서 생활하며 연습생을 거쳐 달샤벳 멤버로 데뷔하기까지의 경험을 소개하며 그녀는 &amp;ldquo;꿈은 단순히 어떤 직업을 갖고 무엇이 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amp;rdquo;며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아이돌 활동 과정에서 대중과 소속사가 원하는 &amp;lsquo;달샤벳 수빈&amp;rsquo;이라는 모습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amp;lsquo;박수빈&amp;rsquo;의 모습 사이에서 겪었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과 무대에서 요구되는 페르소나에 맞춰 활동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웠다는 그녀는 이후 직접 작사&amp;middot;작곡하고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현실적인 제약과 좌절도 겪었지만, 타인의 기대가 아닌 자신을 위해 음악을 만드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갈증과 결핍을 이해하고 자신이 음악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강연 후반부에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지속하기 위한 &amp;lsquo;애착 목표&amp;rsquo;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좋아하는 것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왜 그것을 원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쉽게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목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amp;ldquo;아이돌일 때는 내가 주인공이지만 DJ를 할 때는 여러분이 주인공&amp;rdquo;이라며 서로 다른 무대를 경험하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라는 방향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녀는 타인과의 관계에서는 균형과 타협이 필요할 수 있지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과정만큼은 끝까지 이어가야 한다며 &amp;ldquo;내가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 앞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amp;rdquo;고 학생들을 격려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과학&amp;middot;문화예술 각계 연사 약 670명이 강단에 올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38a264f66a1cab08f24b2b58ed4ee869&amp;encFileSeq=04ab6200e91b0dc145b49e2e7e2cbd0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900px; width: 7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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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예상치 못한 길에서 만난 ...</title>
            <link>1077219</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d23dbbf0fc42c0f0ab8d620ba90c24f4&amp;encFileSeq=cb9057b59bd3605a749b268f0075f638&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28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9월 10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69회 목요특강 연사로 서연주 의사를 초청했다. &amp;lsquo;윙크의사&amp;rsquo;로 알려진 서연주 의사는 사고로 한쪽 시력을 잃은 뒤 다시 의료 현장으로 복귀해 진료와 연구를 이어가는 한편,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날 서연주 의사는 『한쪽 눈으로 보게 된 더 넓은 세상』을 주제로, 예상하지 못한 삶의 변화와 선택을 지나 새로운 방향을 찾아온 자신의 경험을 학생들과 나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서연주 의사는 과학자를 꿈꾸던 학창 시절부터 의사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과정, 그리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자신의 삶이 크게 달라졌던 순간을 소개했다. 그녀는 생명과학 연구자를 꿈꿨지만 주변의 아픔을 계기로 &amp;ldquo;교과서 한 줄을 바꾸는 삶보다 내 주변의 사람을 돌보고 살리는 일을 하고 싶었다&amp;rdquo;며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했다고 밝혔다. 이후 의사로 일하던 중 사고로 왼쪽 눈의 시력을 잃고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 환자로 입원하면서 의료진이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 병원을 경험하게 됐다. 서 의사는 &amp;ldquo;의사로 일할 때는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환자들의 두려움과 불안을 직접 겪으며 비로소 그 마음을 알게 됐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사고 이후의 삶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 한쪽 눈이 감긴 모습을 본 친구가 붙여준 &amp;lsquo;윙크의사&amp;rsquo;라는 별명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받아들인 그녀는 치료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해 책으로 펴냈으며, 장애인 등록 이후에는 장애인이 일상과 의료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과 해외 의료봉사 등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다시 내과 전문의로서 의료 현장에 복귀했다. 서 의사는 &amp;ldquo;삶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지나고 보면 어떻게든 괜찮아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amp;rdquo;며 계획과 다른 길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변화와 두려움을 마주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서연주 의사는 &amp;ldquo;두려움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오는 불안&amp;rdquo;이라며, 자신이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과 그때의 행동을 스스로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꿀 수 있는 것에는 최선을 다하되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는 태도가 긴 회복 과정에서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녀는 삶에서 마주하는 예상치 못한 변화가 반드시 잘못된 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amp;ldquo;때로는 계획하지 않았던 길에서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다&amp;rdquo;는 메시지를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과학&amp;middot;문화예술 각계 연사 약 670명이 강단에 올랐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핀테크 산업 ...</title>
            <link>1077217</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학생들의 핀테크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amp;lsquo;인사이트 현장견학 프로그램&amp;rsquo;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핀테크 산업과 관련 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와 직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현장견학은 핀테크 스타트업 등 다양한 혁신기업이 입주한 프런트원(Front1)에서 진행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금융과 기술이 결합한 핀테크 산업의 동향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살펴보고, 관련 분야의 다양한 진로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갖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지난 10월 29일(목)에는 여섯 번째 현장견학이 진행됐다. 현재까지 국민대 학생 19명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거나 연계됐으며, 이 가운데 10명이 실제 현장견학에 참여해 핀테크 산업과 스타트업 현장을 경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올해 &amp;lsquo;인사이트 현장견학 프로그램&amp;rsquo;은 오는 11월 26일(목)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한국핀테크지원센터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4106ce3c780f71f2fa250085e5ef3d4&amp;encFileSeq=ed3b7eb9c056f64efdb8d0c4ad922dd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8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mp;lsquo;인사이트 현장견학 프로그램&amp;rsquo; 진행 사진&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종합예술대학원, ‘AI+예술경영’ 전공 신설로 융합인재 양성</title>
            <link>1077212</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종합예술대학원이 2027학년도 전기 석사과정에 &amp;lsquo;AI+예술경영전공&amp;rsquo;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기술과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한 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전공 신설을 통해 공연&amp;middot;전시 기획부터 예술단체 운영, 관객개발, 재원조성에 이르기까지 예술경영 전반에 AI를 접목하고, 변화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4b81bf7179bc66555683044b1aaf1ad6&amp;amp;encFileSeq=f071185acbcd790169a854809dc1b80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11월 2일 국민대 예술관 K-art View에서 열린 &amp;lsquo;AI+예술경영전공&amp;rsquo; 신설 설명회&amp;lt;br /&amp;gt;
(왼쪽부터) 심규선 박사(SPI 대표), 박신의 교수, 김원재 박사(경희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I+예술경영전공은 기술 발전에 따른 예술과 예술경영의 변화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해 새로운 기획과 운영 모델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AI를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뿐 아니라 문화예술의 접근성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요 교육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획&amp;middot;조직운영&amp;middot;관객개발&amp;middot;마케팅 등 예술경영의 다양한 영역에 AI를 접목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amp;lsquo;임팩트 비즈니스&amp;rsquo;형 창업도 지원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교육과정은 전공공통과 전공선택으로 구성된다. 전공공통에서는 인공지능개론, 문화예술정책론, AI+예술경영 연구방법론, 예술단체 운영과 재원조성, 예술의 사회적 영향 측정 연구 등을 통해 AI 활용 역량과 예술경영의 이론적 기초를 다진다. 전공선택에서는 AI와 아트 마케팅, AI문화기획론(소셜아트 플래닝), AI시대의 예술기업가정신과 리더십, AI 활용 예술창업과 비즈니스 모델, 기술융합과 예술생태계, AI 활용 문화예술공간 건립 및 운영계획 등 실무 중심의 과목을 운영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수업은 강의와 프로젝트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AI 산업 현장 전문가를 초청하는 &amp;lsquo;AI+예술경영 특강&amp;rsquo;을 통해 최신 기술 동향과 문화예술 분야의 협업 가능성을 탐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과 연계해 재학생들이 실제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과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등 교내 대학원과의 학제 간 협력도 추진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4b81bf7179bc66555683044b1aaf1ad6&amp;encFileSeq=2517242f8897936809561ce95db8b044&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50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예술 현장의 관객 동선&amp;middot;관객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활용하는 &amp;lsquo;AI+예술경영&amp;rsquo; 개념도 (AI 생성)&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전공은 정원 10명의 소규모 특수대학원과정으로 운영되며, 4학기 동안 화&amp;middot;수요일 야간에 온&amp;middot;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예술단체와 문화재단, 공연&amp;middot;전시 기획 분야에 종사하는 현직 실무자들도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졸업생들은 공연&amp;middot;전시 기획자, 예술단체&amp;middot;문화재단 운영 전문가, 관객개발&amp;middot;아트마케팅 전문가, 문화예술 분야 AI 활용 컨설턴트, 예술 분야 창업가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전공 주임교수는 국민대 음악학부 손창우 교수가 맡는다. 교수진에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 과정을 이끌어 온 박신의 교수와 김원재 박사(경희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심규선 박사(SPI 대표) 등 문화예술경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손창우 주임교수는 &amp;ldquo;예술을 아는 사람이 AI를 쓸 때, 예술경영의 다음 장이 열립니다&amp;rdquo;라며 &amp;ldquo;누구나 지원 가능하지만 특히 예술 현장의 경험을 가진 분들이 AI를 자신의 언어로 다루며 새로운 예술경영 모델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과정이 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 종합예술대학원 AI+예술경영전공은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11월 3일(화)부터 13일(금)까지 모집하며, 전형은 11월 28일(토)에 진행된다. 개설 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전공 홈페이지(https://totalart.kookmin.ac.kr/major/ai)와 공식 인스타그램(@kmu.arts.manage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4b81bf7179bc66555683044b1aaf1ad6&amp;amp;encFileSeq=8a8ee1ae09c2e1a1d7711f72c48a23b8&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amp;lsquo;AI+예술경영&amp;rsquo; 관련 전공 이미지 (AI 생성)&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우주인연구소, 국제우주비행 학술컨퍼런스 2026 개최</title>
            <link>1077207</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6b6cbae3ee9a02e006f3f2d9ea93abf&amp;amp;encFileSeq=c690e30b71c22bf2addc7b296de2ef38&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정승렬총장) 한국우주인연구소 (KIFA: Korea Institute for Astronauts)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국내 정부와 민간(대학)의 우주과학 (Space Science)과 인간연구 (Human Research in Space)분야 최초로 국제우주비행 학술 컨퍼런스 (KIFA International Spaceflight Conference 2026)를 「우주에서의 인간 연구: 우주비행사, 아르테미스 임무 및 달&amp;middot;화성 탐사 (Human Research in Space: Astronauts, Artemis Missions, and Moon&amp;ndash;Mars Explorations)」란 주제로, 세계 각국의 우주과학자, 우주의학 전문가, 연구자 및 항공우주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학술 컨퍼런스는 우주환경에서의 인간 생존과 건강, 우주비행사의 의학적, 신체적&amp;middot;정신적 적응, 미래 유인 우주탐사의 과학적&amp;middot;기술적 과제를 폭넓게 다루었으며, 국제 공동연구와 학술협력을 증진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6b6cbae3ee9a02e006f3f2d9ea93abf&amp;amp;encFileSeq=4789f9b45365c533e323e196d41bdae6&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학술대회에는 총 5명의 기조연설자가 영국, 미국, 호주에서 참여하여 우주생명과학, 인간요인공학, 우주의학, 우주환경 및 미래 우주탐사에 관한 최신 연구성과와 전문적 경험을 공유하였다. 주요 기조연설자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의 Assoc. Prof. Ghada Alsaleh, 유럽우주국 (ESA)의 Andrea Boyd, 미국 항공우주국 (NASA)의 Diana C. Ly, 한국 KIFA의 Prof. Tu Hwan Kim, NASA의 Dr. Marie J. B. Henderson이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의 인간 연구, 우주비행사의 건강과 생리적 적응, 아르테미스 달 탐사, 인간 중심의 우주탐사 및 향후 달&amp;middot;화성 유인탐사의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학술적 논의를 이끌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세 분야의 라운드테이블 시리즈를 개최하여 전문가 간 심층적인 토론과 학제 간 연구교류를 진행하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bull;&amp;nbsp;&amp;nbsp; &amp;nbsp;제1차 라운드테이블: 인간요인공학 (Human Factors Engineering) &amp;mdash; Prof. Barrett S. Caldwell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Dr. Marie J. B. Henderson, Andrea Boyd, Prof. Jennifer Young, Estefania Vel&amp;aacute;zquez Hern&amp;aacute;ndez가 패널로 참여하여 우주비행 환경에서의 인간 수행능력, 승무원 협력, 인간 중심의 우주임무 설계 및 인간요인공학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였다.&amp;lt;br /&amp;gt;
&amp;bull;&amp;nbsp;&amp;nbsp; &amp;nbsp;제2차 라운드테이블: 우주설계 (Space Design) &amp;mdash; Prof. Emmanuel Wolfs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Raahil Riyaz Sheikh, Kamalesh Mohan, Jeremy Saget, Dr. Anna Xygkou-Tsiamoulou가 패널로 참여하여 미래 우주거주환경, 우주공간 설계, 인간 중심의 우주건축 및 지속가능한 우주생활환경 구축에 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였다.&amp;lt;br /&amp;gt;
&amp;bull;&amp;nbsp;&amp;nbsp; &amp;nbsp;제3차 라운드테이블: 우주의학&amp;middot;생리학 및 인지신경과학 (Space Medicine, Physiology, and Cognitive Neuroscience) &amp;mdash; Prof. David W. Kim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Diana C. Ly, Prof. Ghada Alsaleh, Dr. Faye Tan, Prof. Fathi Karouia가 패널로 참여하여 우주환경이 인체의 생리적 기능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우주비행사의 신체적&amp;middot;인지적 적응, 우주의학의 발전 및 장기 유인 우주탐사에서의 건강관리 과제를 논의하였다.&amp;lt;/p&amp;gt;

&amp;lt;p&amp;gt;아울러 5일간 총 17개 연구발표 세션을 KIFA 연구원, 자원봉사자, 참관객들을 제외한51명의 국제발표자들이 우주방사선과 생명과학, 우주의학, 인간생리학, 우주환경 및 거주공간, 생명유지시스템, 우주복 설계, 인간-AI 협력, 승무원 심리와 인지기능, 달&amp;middot;화성 탐사 등 다양한 연구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였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우주과학과 의학, 공학, 디자인 및 인간행동과학을 연계하는 다학제적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제 공동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amp;nbsp;&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6b6cbae3ee9a02e006f3f2d9ea93abf&amp;amp;encFileSeq=8231968181ce0064deccdfef02e887f3&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학술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년 11월 2일 대전에 위치한 일반인 출입이 극히 제안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을 방문하여 한국의 항공우주기술 개발 현황과 우주탐사 연구역량을 살펴보는 현장 학술교류를 진행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 참가자들은 한국의 우주 연구개발 활동과 위성발사체 나로호의 기술적 성과를 이해하고, 한국의 우주과학 및 항공우주 연구기관과 국제 전문가들 간의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이는 우주비행 학술 컨퍼런스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 우주탐사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실제 정부 연구기관의 현장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KIFA 국제 우주비행 학술 컨퍼런스 2026 웹사이트: https://kifaspace.org/kifa-space-research-conference-2026&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6b6cbae3ee9a02e006f3f2d9ea93abf&amp;amp;encFileSeq=4a41cf0082ccbdab4cbe796b1f0f6630&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동문 주도 10억 원 규모 창업투자펀드 조성</title>
            <link>107720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원장 이우진)이 동문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하는 10억 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 &amp;lsquo;북악창업혁신펀드 1호&amp;rsquo;를 조성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 개인투자조합 등록을 추진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펀드는 2014년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개원 이후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조성한 첫 창업투자펀드다. 현재까지 확보한 출자금은 총 10억 100만 원으로, 대학원 동문회장을 비롯한 졸업 동문과 창업학 박사과정 재학생, 교수진 등 총 45명이 출자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펀드는 단순한 자금 조성을 넘어 실제 벤처투자 경험을 창업교육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출자자별 투자금액은 수백만 원부터 1억 원까지 다양하지만, 출자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조합원이 투자심의 모임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투자 대상 기업을 검토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펀드 운용은 대학원 동문 출신 투자 전문가와 엔젤투자 전문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공동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한국엔젤투자협회가 대학 동문펀드의 공동 GP로 참여하는 것은 국내 최초 사례로, 협회는 조합 등록과 회계, 보고 등 운영 실무를 담당해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교수진이 참여하는 펀드운영위원회(위원장 김종택 MBA주임교수)를 구성해 펀드 운영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출자자들이 창업기업의 사업계획을 직접 듣고 투자 의견을 교환하는 &amp;lsquo;북악엔젤라운드&amp;rsquo;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출자자들은 실제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고, GP의 최종 투자 결정과 자신의 판단을 비교하며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은 이러한 투자 경험을 &amp;lsquo;창업투자론&amp;rsquo; 등 관련 교과목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실제 투자 현장을 교육과 연결함으로써 창업과 투자에 대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새로운 교육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주요 투자 대상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외부 스타트업이다. 아울러 국민대학교 교원창업기업과 교내 창업팀에도 투자 기회를 열어둘 계획이다. 다만 학내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는 외부 공동투자자가 참여하는 경우에 한해 집행하는 원칙을 마련해 투자 심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방침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우진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장은 &amp;ldquo;동문이 출자하고 동문이 운용하는 펀드를 통해 투자 과정과 경험을 함께 배우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amp;rdquo;라며 &amp;ldquo;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학교의 비전과 발맞춰 창업대학원만이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은 개인투자조합 등록이 완료되는 대로 펀드 출범식과 첫 번째 &amp;lsquo;북악엔젤라운드&amp;rsquo;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투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4bce346c2be5b4d379544ef9fe4fddff&amp;amp;encFileSeq=85212e3cdc472002faca466208bfb2d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K-Support’로 지역청년 1,136명 취업 준비 지원</title>
            <link>1077202</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amp;lsquo;2026 K-Support 지역청년 진로취업 지원서비스&amp;rsquo;를 마무리했다. 올해 사업에는 총 43개 대학의 청년 1,136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참여 인원이 약 29% 증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사업은 지난 4월 1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지역청년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간 취업지원 서비스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버 카페와 줌(Zoom) 화상 프로그램, 동영상 콘텐츠 등 온라인 기반의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청년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진로&amp;middot;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올해 참여자 1,136명 가운데 국민대 학생은 349명, 타 대학 학생은 78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타 대학 학생의 참여 인원은 지난해 376명에서 올해 787명으로 109% 증가했으며, 전체 참여 인원도 지난해 882명에서 1,136명으로 약 29% 늘어났다. 이는 국민대의 취업지원 서비스가 교내 학생뿐 아니라 지역청년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주요 프로그램은 취업전문가의 취업&amp;middot;진로 특강과 졸업생 현직자 직무 간담회로 구성됐다. 총 4회 진행된 취업&amp;middot;진로 특강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자동차, 반도체, 바이오, 일반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졸업생 현직자가 참여하는 직무 간담회를 총 28회 운영해 직무 현장의 실질적인 정보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조언을 제공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amp;ldquo;이번 사업은 온라인 기반의 다양한 취업지원 콘텐츠를 통해 지역청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자 관리를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청년의 수요와 취업시장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amp;middot;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cdd4d3e8cd87bc5dc44272cdffe405a9&amp;amp;encFileSeq=4f14fa423df7ceb67c724bf0b628029e&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사진=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mp;lsquo;K-Support 지역청년 진로취업 지원서비스&amp;rsquo;&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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